A. 위암의 전통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입니다. 근본적으로 위암이 림프절로 전이되기 때문에 림프절을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경우 명치에서 배꼽 근처까지 크게 개복을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접근방법에 있어서 개복없이 복강경으로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최소 침습술이나 복강경 수술이 수술의 범위가 작을 것이라고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는 들어가는 방법이 개복인지 복강경인지의 차이입니다. 수술의 범위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일반인들도 많이 알고 계신 로봇수술도 일종의 복강경 수술입니다.
그리고 만약 병이 초기에 발견될 때, 조기위암 중에서도 1단계의 점막암의 경우에는 수술하지 않고 내시경으로도 암을 뗄 수 있습니다. 내시경시술도 최소 침습술의 한 종류라 할 수 있습니다.
A. 위암의 전통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입니다. 근본적으로 위암이 림프절로 전이되기 때문에 림프절을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경우 명치에서 배꼽 근처까지 크게 개복을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접근방법에 있어서 개복없이 복강경으로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최소 침습술이나 복강경 수술이 수술의 범위가 작을 것이라고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는 들어가는 방법이 개복인지 복강경인지의 차이입니다. 수술의 범위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일반인들도 많이 알고 계신 로봇수술도 일종의 복강경 수술입니다.
그리고 만약 병이 초기에 발견될 때, 조기위암 중에서도 1단계의 점막암의 경우에는 수술하지 않고 내시경으로도 암을 뗄 수 있습니다. 내시경시술도 최소 침습술의 한 종류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