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뜨거워진 햇살 사이로 초록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그 찬란한 빛깔에 이끌려 조금씩 병원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복잡한 도시의 한 가운데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후문(대학로 방향)에서 진입하여 본관으로 이동하는 길 오른쪽에 위치한
‘의학자의 길’. 서울대학교병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의사들이 뿜어내는
풋풋한 열정이 가득한 이 곳에서부터 ‘함춘동산’ 에 이르기까지.
고요하고 비밀스러운 정원을 여러분께 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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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H View(뷰)>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합니다. 소개된 곳을 직접 찾아보고 사진 속에 담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