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온 Dr. Bard Slava 가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서울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Dr. Bard Slava는 이스라엘 Petah Tikva 에 위치한 Rabin Medical Center 위장관외과 펠로우입니다. Rabin Medical Center 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종합병원 중 하나로, 1936년 설립된 Beilinson Hospital 과 1942년 개원한 Hasharon Hospital을 통합하여 1996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Beilinson 캠퍼스 소속으로 Beilinson 캠퍼스는 약 1,300 병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는 이스라엘 암환자의 15% 이상을 치료합니다. 최근에는 독일어, 히브리어, 스페인어, 루마니아어 등 1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해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중동 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의 위장관외과 과장인 타슈켄트 교수가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양한광 교수를 알게 됐고, 이후 과장님께서 서울대학교병원 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어요."
Rabin Medical Center 를 포함한 이스라엘 주요 병원은 주로 유럽(독일)의 센터들과 연계하여 연수 프로그램를 운영합니다. 현재까지 아시아 지역과는 특별한 교류 프로그램이 없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스라엘 의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서울대병원)으로 연수를 온 사람일 겁니다." 며 "이번을 계기로 서울대병원과의 연수 프로그램이 정착, 확장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 는 1년 전 다빈치로봇을 도입하여 직장암, 대장암 등의 암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경험이 많고 숙련된 외과의사들이 많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Dr. Bard가 서울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에서 위암의 첨단 수술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의 연수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양한광 교수는 훌륭한 외과 의사입니다. 그가 이끄는 위장관외과팀은 매우 훌륭한 팀입니다." 며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상당한 만족을 표했다. 이스라엘에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적극 추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암 치료를 가장 잘하는 곳이 어디일지 그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Korea, South Korea"
이스라엘에서 온 Dr. Bard Slava 가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서울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Dr. Bard Slava는 이스라엘 Petah Tikva 에 위치한 Rabin Medical Center 위장관외과 펠로우입니다. Rabin Medical Center 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종합병원 중 하나로, 1936년 설립된 Beilinson Hospital 과 1942년 개원한 Hasharon Hospital을 통합하여 1996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Beilinson 캠퍼스 소속으로 Beilinson 캠퍼스는 약 1,300 병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는 이스라엘 암환자의 15% 이상을 치료합니다. 최근에는 독일어, 히브리어, 스페인어, 루마니아어 등 1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해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중동 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의 위장관외과 과장인 타슈켄트 교수가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양한광 교수를 알게 됐고, 이후 과장님께서 서울대학교병원 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어요."
Rabin Medical Center 를 포함한 이스라엘 주요 병원은 주로 유럽(독일)의 센터들과 연계하여 연수 프로그램를 운영합니다. 현재까지 아시아 지역과는 특별한 교류 프로그램이 없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스라엘 의사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서울대병원)으로 연수를 온 사람일 겁니다." 며 "이번을 계기로 서울대병원과의 연수 프로그램이 정착, 확장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습니다.
Rabin Medical Center 는 1년 전 다빈치로봇을 도입하여 직장암, 대장암 등의 암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경험이 많고 숙련된 외과의사들이 많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Dr. Bard가 서울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에서 위암의 첨단 수술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의 연수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양한광 교수는 훌륭한 외과 의사입니다. 그가 이끄는 위장관외과팀은 매우 훌륭한 팀입니다." 며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상당한 만족을 표했다. 이스라엘에 돌아가면 동료들에게 적극 추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암 치료를 가장 잘하는 곳이 어디일지 그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Korea,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