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과 NH농협생명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 전북 익산 북익산농협에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주민 471명(연인원 1,21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무료진료에서는 내과·정형외과·산부인과·안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의 총 7개 과와 올해부터는 소아청소년과가 추가되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진료하였습니다.
서울대병원 전문의료진들이 체계적인 진료활동 뿐 아니라 진료 및 검사 후에는 즉시 결과를 제공하고 약 제조, 투약설명, 건강안내서비스도 제공해 호응이 높았습니다.
*봉사자 명단*
[진료파트]
강경미, 김민선, 김지영, 김태우, 남유선, 신주영, 심재성, 한유민
[진료지원파트]
강지연, 고봉권, 구제현, 김근화, 김동우, 김윤지, 김정주, 김창훈, 김현진, 박만섭, 박성준, 박재인, 백장미, 백지혜, 서혜영, 엄현숙, 원혜진, 위대혁, 윤수정, 윤영진, 윤진현, 이인철, 임영미, 장주희, 조안나, 조유진, 지홍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