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사회봉사단 [오아시스]가 3월 10일 일요일 안산외국인 노동자의 집을 찾아 외국인 노동자와 그 가족을 위해 무료의료봉사를 펼쳤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부분은 일용직 노동자로서, 평일에 병원을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오아시스 의료봉사단은 내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통증의학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구성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을 치료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에는 의료통역사를 통해 세심한 진료를 펼쳤습니다.




*봉사명단*
[진료파트] 김선미, 김영선, 김영일, 김종양, 김주성, 서관식, 윤지완, 이창현, 이철민, 허남주
[진료지원파트]김례현, 김민숙, 김아람, 김은선, 김정민, 윤자영, 이윤희, 임동은, 정해미, 최유리, 홍유진, 직원가족 노다은, 노다혜, 최다은, 정아영, 김소연, 허근철, 허선경, 이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