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건강증진센터]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은지 3년이 지났습니다. 향후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보고듣는 암정보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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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가 끝난 암 생존자는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근거없는 충고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기존의 원발암 재발관리가 가장 중요하므로 정해진 진료를 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둘째, 암 치료 후 발생하기 쉬운 만성질환과 이차암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암 치료 후 발생하기 쉬운 질환은 어떤 암을 치료했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유방암 치료 후에는 비만과 골다공증이, 위암 치료 후에는 빈혈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암 생존자는 이차암의 발생률이 일반인에 비하여 조금 높습니다. 따라서 원발암에 대한 관리 뿐만 아니라 동반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 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셋째, 운동을 통한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고 장기 생존률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암환자에게 잘 나타나는 만성질환을 에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 치료 과정에 따라 운동이 위험한 경우도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 후에 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넷째, 독감 또는 폐구균 예방접종 등 성인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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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가 끝난 암 생존자는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근거없는 충고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기존의 원발암 재발관리가 가장 중요하므로 정해진 진료를 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둘째, 암 치료 후 발생하기 쉬운 만성질환과 이차암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암 치료 후 발생하기 쉬운 질환은 어떤 암을 치료했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유방암 치료 후에는 비만과 골다공증이, 위암 치료 후에는 빈혈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암 생존자는 이차암의 발생률이 일반인에 비하여 조금 높습니다. 따라서 원발암에 대한 관리 뿐만 아니라 동반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 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셋째, 운동을 통한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은 삶의 질을 높이고 장기 생존률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암환자에게 잘 나타나는 만성질환을 에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 치료 과정에 따라 운동이 위험한 경우도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 후에 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넷째, 독감 또는 폐구균 예방접종 등 성인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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