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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암환자 가족정밀 건강검진 프로그램
  • 공지사항 2009/04/01
  • 암환자 가족정밀 건강검진 프로그램,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국가암등록본부의 2003~2005년 국가 암 발생률 통계는 평균수명(2005년 기준, 남 75세,여 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남자 31.9%, 여자 25.5%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암 예방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불러 일으켰습니다.

    누구도 암으로부터 예외라고 자신할 수 없게 된 지금, 암 발병의 주요 요인으로 제시되는 가족력은 가족 중에 암환자를 두고 있는 이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대 암 중 위암, 폐암, 대장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을 경우 발병율이 일반인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보고 되며, 유방암과 전립선 암은 8배 이상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줍니다.(국가암정보센터,2007)

    하버드 대학에서 개발하고 현재 Siteman Cancer Center 에서 제공하는 Your Disease Risk Index(주요 암 및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요소 확인 프로그램)에서도 가족력이 질환 발생의 가능성을 중등도(Moderate)이상으로 높인다는 하버드 의대의 연구결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1)

    그렇다면 암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가 2006년10월에 공표한 국민 암예방 수칙은 균형 잡힌 영양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습관, 적정체중유지, 금연, B형간염 예방접종 외에도 암 조기검진 지침에 따른 검진을 권고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현재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관리의 기준을 제시하여 암 발병의 위험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유와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건강검진센터와 비교하여 약 2배 높은 1% 이상의 암 진단율을 보이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에서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담도암, 췌장암 등 10대 암의 조기발견을 높일 수 있는 검사항목으로 구성한 <암환자 가족정밀> 건강진단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2001년 국립암센터, 대한위암학회, 대한간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마련한 5대 암 검진 권고안2)을 포함하고 강남센터에서 연령대별 발견빈도가 높았던 폐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에 대한 전문의들의 의견과 통계를 근거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검진의 기본검사항목인 각종 혈액검사(신장기능, 간기능 등), 안과 및 치과검사 등까지 포함하고 있어 암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상태 확인도 가능합니다.

    1. 암 발병에 대한 상대 위험도(Your Disease Risk: Relative Risk)-가족력(Family history)
    암 발병 가족력에 따른 위험도를 살펴보면 유방암은 어머니와 자매가 암일 경우 본인의 암 발생 가능성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부모와 형제, 자매가 대장암, 폐암, 위암일 경우 암 발생 가능성이 중등도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버지와 형제가 전립선암일 경우도 중등도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2. 5대 암 검진 권고안
     국립암센터 5대암 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40대 이상 남녀는 위장조영촬영과 위내시경을 권하며, 30세 이상 남성 또는 40세 이상 여성으로 간경변증이나 b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 항체 양성으로 확인된 자는 간초음파검사와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를 권하며, 50세 이상 남녀는 대장내시경검사, 이중조영바륨검사, s장결장검사를 권한다. 30에 이상여성은 유방자가검진을하고 35세 이상여성은 유방임상진찰을 할것을 권하며 40세 이상 여성은 유방촬영술과 유방임상진찰을 함께 받을 것을 권고한다. 또한 20세 이상 여성 또는 성경험이 있는 여성은 자궁경부질세포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제공하는 남자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예진, 비만도, 혈압, 소변, 고지혈증, 당뇨, 매독, 에이즈, 일반혈액, 일반화학, 헬리코박터균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 혈액응고,a형 간염, 시력, 안압, 안저촬영, 치과진찰, 이비인후내시경, 심전도, 인슐린검사, 식생활평가 및 영양상담, 내장지방분석, 위암예측인자를 포함하는 기본검진외에 위내시경, b형간염,c형 간염, 간기능, 간암표지자, 복부초음파, 복부ct, 대변, 대장암표지자, 대장내시경, 저선량흉부ct,폐기능, 흉부촬영, 전립선암표지자, 전립선증상점수표, 췌담도암표지자, 복부ct, 갑상선초음파, 갑상선호르몬검사를 포합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제공하는 여자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예진, 비만도, 혈압, 소변, 고지혈증, 당뇨, 매독, 에이즈, 일반혈액, 일반화학, 헬리코박터균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 혈액응고,a형 간염, 시력, 안압, 안저촬영, 치과진찰, 이비인후내시경, 심전도, 인슐린검사, 식생활평가 및 영양상담, 내장지방분석, 위암예측인자를 포함하는 기본검진외에 위내시경, b형간염,c형 간염, 간기능, 간암표지자, 복부초음파, 복부ct, 대변, 대장암표지자, 대장내시경, 저선량흉부ct, 폐기능, 흉부촬영, 유방촬영, 유방초음파, 난소암표지자, 부인과진찰, 골반초음파, 자궁경부암검사, 인유두종바이러스 DNA검사, 췌담도암표지자, 복부ct, 갑상선초음파, 갑상선호르몬검사를 포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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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9/04/01

암환자 가족정밀 건강검진 프로그램,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국가암등록본부의 2003~2005년 국가 암 발생률 통계는 평균수명(2005년 기준, 남 75세,여 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남자 31.9%, 여자 25.5%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암 예방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불러 일으켰습니다.

누구도 암으로부터 예외라고 자신할 수 없게 된 지금, 암 발병의 주요 요인으로 제시되는 가족력은 가족 중에 암환자를 두고 있는 이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대 암 중 위암, 폐암, 대장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을 경우 발병율이 일반인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보고 되며, 유방암과 전립선 암은 8배 이상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줍니다.(국가암정보센터,2007)

하버드 대학에서 개발하고 현재 Siteman Cancer Center 에서 제공하는 Your Disease Risk Index(주요 암 및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요소 확인 프로그램)에서도 가족력이 질환 발생의 가능성을 중등도(Moderate)이상으로 높인다는 하버드 의대의 연구결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1)

그렇다면 암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가 2006년10월에 공표한 국민 암예방 수칙은 균형 잡힌 영양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습관, 적정체중유지, 금연, B형간염 예방접종 외에도 암 조기검진 지침에 따른 검진을 권고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현재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관리의 기준을 제시하여 암 발병의 위험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유와 생존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건강검진센터와 비교하여 약 2배 높은 1% 이상의 암 진단율을 보이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에서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담도암, 췌장암 등 10대 암의 조기발견을 높일 수 있는 검사항목으로 구성한 <암환자 가족정밀> 건강진단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2001년 국립암센터, 대한위암학회, 대한간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마련한 5대 암 검진 권고안2)을 포함하고 강남센터에서 연령대별 발견빈도가 높았던 폐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에 대한 전문의들의 의견과 통계를 근거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검진의 기본검사항목인 각종 혈액검사(신장기능, 간기능 등), 안과 및 치과검사 등까지 포함하고 있어 암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상태 확인도 가능합니다.

1. 암 발병에 대한 상대 위험도(Your Disease Risk: Relative Risk)-가족력(Family history)
암 발병 가족력에 따른 위험도를 살펴보면 유방암은 어머니와 자매가 암일 경우 본인의 암 발생 가능성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부모와 형제, 자매가 대장암, 폐암, 위암일 경우 암 발생 가능성이 중등도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버지와 형제가 전립선암일 경우도 중등도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2. 5대 암 검진 권고안
 국립암센터 5대암 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40대 이상 남녀는 위장조영촬영과 위내시경을 권하며, 30세 이상 남성 또는 40세 이상 여성으로 간경변증이나 b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 항체 양성으로 확인된 자는 간초음파검사와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를 권하며, 50세 이상 남녀는 대장내시경검사, 이중조영바륨검사, s장결장검사를 권한다. 30에 이상여성은 유방자가검진을하고 35세 이상여성은 유방임상진찰을 할것을 권하며 40세 이상 여성은 유방촬영술과 유방임상진찰을 함께 받을 것을 권고한다. 또한 20세 이상 여성 또는 성경험이 있는 여성은 자궁경부질세포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제공하는 남자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예진, 비만도, 혈압, 소변, 고지혈증, 당뇨, 매독, 에이즈, 일반혈액, 일반화학, 헬리코박터균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 혈액응고,a형 간염, 시력, 안압, 안저촬영, 치과진찰, 이비인후내시경, 심전도, 인슐린검사, 식생활평가 및 영양상담, 내장지방분석, 위암예측인자를 포함하는 기본검진외에 위내시경, b형간염,c형 간염, 간기능, 간암표지자, 복부초음파, 복부ct, 대변, 대장암표지자, 대장내시경, 저선량흉부ct,폐기능, 흉부촬영, 전립선암표지자, 전립선증상점수표, 췌담도암표지자, 복부ct, 갑상선초음파, 갑상선호르몬검사를 포합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제공하는 여자 암환자 가족정밀 프로그램은 예진, 비만도, 혈압, 소변, 고지혈증, 당뇨, 매독, 에이즈, 일반혈액, 일반화학, 헬리코박터균검사, 말초혈액도말검사, 혈액응고,a형 간염, 시력, 안압, 안저촬영, 치과진찰, 이비인후내시경, 심전도, 인슐린검사, 식생활평가 및 영양상담, 내장지방분석, 위암예측인자를 포함하는 기본검진외에 위내시경, b형간염,c형 간염, 간기능, 간암표지자, 복부초음파, 복부ct, 대변, 대장암표지자, 대장내시경, 저선량흉부ct, 폐기능, 흉부촬영, 유방촬영, 유방초음파, 난소암표지자, 부인과진찰, 골반초음파, 자궁경부암검사, 인유두종바이러스 DNA검사, 췌담도암표지자, 복부ct, 갑상선초음파, 갑상선호르몬검사를 포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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